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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이야기
  수익형 부동산 투자 '과열' 기미
작성자  : 김진희  wlsl77@naver.com 작성일  : 15-09-17 조회수  : 1916

초저금리시대를 맞아 수익형 부동산 거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가 '과열' 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진단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무작정 오피스텔이나 상가에 투자하기 보다는 입지 및 상권 분석 등을 통해 옥석을 가려야 낭패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14일 온나라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올 4월중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실적은 모두 2만128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8517건)보다 14.9%(5468건) 늘어났다.
 
이는 정부가 지난 2006년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를 도입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후 가장 많은 것이다.
 
현재 상가 임대 수익률은 연 평균 5~6%대로 은행 예금 금리보다 3배 가량 높다. 이에 따라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 수요도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묻지마식' 수익형 부동산 투자는 금물이라고 지적한다. 이들은 상가의 종류는 다양하고 투자 리스크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입지 및 상권을 꼼꼼히 분석한 후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근린상가'는 고수익 고위험 상품
 
근린상가는 주거지역이나 역세권, 택지지구 내에 자리잡은 것으로 건물 전체가 상가로 구성된다. 지하철역또는 버스정류장 인근, 공원 등 휴게시설 인근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업종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장점이다.
 
같은 건물에 판매시설과 레저시설, 문화시설 등을 모두 갖추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점포 활성화 정도에 따라 시세 차익도 노릴 수 있다.
 
반면 업종 중복 우려도 있다. 같은 층에만 무려 3~4개의 커피숍이 들어서기도 한다. 이는 수익률 저하로 이어질 수도 있고, 공실 위험도 높아진다.
 
상권 형성 위험도 무시할 수 없다. 판교·광교 등과는 달리 김포신도시처럼 아직 도시로 자리잡지 않은 곳도 있다. 이런 곳에 자리잡은 근린상가는 초기에는 상권이 형성되지 않아 상당한 공실 위험을 떠안아야 한다.
 
부동산114장용훈 연구원은 "근린상가는 수익률은 높지만 공실 위험을 무시할 수 없다"며 "고수익 고위험 상품인만큼 상가 이외에 다른 수입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단지 내 상가'는 투자수익 적어도 안정적
 
안정적인 배후수요와 업종 독점 확보가 가능한 것이 아파트 '단지 내 상가'다.
 
단지 내에 자리한 상가는 아파트 입주민을 수요 기반으로 삼기 때문에 경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업종제한 때문에 높은 임대료를 받기 어렵다는 게 단점이다. 법적으로 단지 내에 유흥·유해시설이 들어갈 수 없는 데다 보통 상가조합의 규약에 따라 일부 업종은 들어설 수 없다. 이 때문에 투자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
 
초기 투자비용은 상대적으로 낮아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하지만 최근 단지 내 상가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자 낙찰가율도 상승하는 추세다. 자칫 고가로 낙찰받을 경우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기도 어려워진다.
 
최근 외부 인구 유입을 위해 스트리트몰로 조성되는 상가도 등장하고 있다. 이런 상가의 경우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하기도 한다.
 
부동산114장용훈 연구원은 "수입이 적더라도 고정적으로 안정적인 수입이 발생하는 만큼 은퇴계층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 소개했다.
 
◇'지식산업센터 상가'는 주말 수요 없어
 
아파트형 공장이라 불리는 지식산업센터 저층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상가'도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 내 상가의 장점인 안정적 수요, 근린상가의 장점인 입점업동의 확대 등을 결합한 형태다.
 
지식산업센터 근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식당이나 커피숍과 같은 '에프앤비(F&B)'점포를 대상으로 한다. 업무시설 종사자라는 배후수요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업무시설인 만큼 여의도의 상가처럼 주말에는 장사가 되지 않아 여의도처럼 주말에는 '데드 스페이스(Dead Space)'로 전락할 우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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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투자 '과열' 기미
김진희  |  15-09-17  |  조회 1916

초저금리시대를 맞아 수익형 부동산 거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가 '과열' 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진단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무작정 오피스텔이나 상가에 투자하기 보다는 입지 및 상권 분석 등을 통해 옥석을 가려야 낭패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14일 온나라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올 4월중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실적은 모두 2만128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8517건)보다 14.9%(5468건) 늘어났다.

 

이는 정부가 지난 2006년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를 도입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후 가장 많은 것이다.

 

현재 상가 임대 수익률은 연 평균 5~6%대로 은행 예금 금리보다 3배 가량 높다. 이에 따라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 수요도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묻지마식' 수익형 부동산 투자는 금물이라고 지적한다. 이들은 상가의 종류는 다양하고 투자 리스크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입지 및 상권을 꼼꼼히 분석한 후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근린상가'는 고수익 고위험 상품

 

근린상가는 주거지역이나 역세권, 택지지구 내에 자리잡은 것으로 건물 전체가 상가로 구성된다. 지하철역또는 버스정류장 인근, 공원 등 휴게시설 인근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업종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장점이다.

 

같은 건물에 판매시설과 레저시설, 문화시설 등을 모두 갖추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점포 활성화 정도에 따라 시세 차익도 노릴 수 있다.

 

반면 업종 중복 우려도 있다. 같은 층에만 무려 3~4개의 커피숍이 들어서기도 한다. 이는 수익률 저하로 이어질 수도 있고, 공실 위험도 높아진다.

 

상권 형성 위험도 무시할 수 없다. 판교·광교 등과는 달리 김포신도시처럼 아직 도시로 자리잡지 않은 곳도 있다. 이런 곳에 자리잡은 근린상가는 초기에는 상권이 형성되지 않아 상당한 공실 위험을 떠안아야 한다.

 

부동산114장용훈 연구원은 "근린상가는 수익률은 높지만 공실 위험을 무시할 수 없다"며 "고수익 고위험 상품인만큼 상가 이외에 다른 수입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단지 내 상가'는 투자수익 적어도 안정적

 

안정적인 배후수요와 업종 독점 확보가 가능한 것이 아파트 '단지 내 상가'다.

 

단지 내에 자리한 상가는 아파트 입주민을 수요 기반으로 삼기 때문에 경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업종제한 때문에 높은 임대료를 받기 어렵다는 게 단점이다. 법적으로 단지 내에 유흥·유해시설이 들어갈 수 없는 데다 보통 상가조합의 규약에 따라 일부 업종은 들어설 수 없다. 이 때문에 투자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

 

초기 투자비용은 상대적으로 낮아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하지만 최근 단지 내 상가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자 낙찰가율도 상승하는 추세다. 자칫 고가로 낙찰받을 경우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기도 어려워진다.

 

최근 외부 인구 유입을 위해 스트리트몰로 조성되는 상가도 등장하고 있다. 이런 상가의 경우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하기도 한다.

 

부동산114장용훈 연구원은 "수입이 적더라도 고정적으로 안정적인 수입이 발생하는 만큼 은퇴계층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 소개했다.

 

◇'지식산업센터 상가'는 주말 수요 없어

 

아파트형 공장이라 불리는 지식산업센터 저층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상가'도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 내 상가의 장점인 안정적 수요, 근린상가의 장점인 입점업동의 확대 등을 결합한 형태다.

 

지식산업센터 근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식당이나 커피숍과 같은 '에프앤비(F&B)'점포를 대상으로 한다. 업무시설 종사자라는 배후수요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업무시설인 만큼 여의도의 상가처럼 주말에는 장사가 되지 않아 여의도처럼 주말에는 '데드 스페이스(Dead Space)'로 전락할 우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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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형 부동산 투자 '과열' 기미
작성자  : 김진희  wlsl77@naver.com 작성일  : 15-09-17 조회수  : 1916

초저금리시대를 맞아 수익형 부동산 거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가 '과열' 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진단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무작정 오피스텔이나 상가에 투자하기 보다는 입지 및 상권 분석 등을 통해 옥석을 가려야 낭패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14일 온나라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올 4월중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실적은 모두 2만128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8517건)보다 14.9%(5468건) 늘어났다.
 
이는 정부가 지난 2006년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를 도입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후 가장 많은 것이다.
 
현재 상가 임대 수익률은 연 평균 5~6%대로 은행 예금 금리보다 3배 가량 높다. 이에 따라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 수요도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묻지마식' 수익형 부동산 투자는 금물이라고 지적한다. 이들은 상가의 종류는 다양하고 투자 리스크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입지 및 상권을 꼼꼼히 분석한 후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근린상가'는 고수익 고위험 상품
 
근린상가는 주거지역이나 역세권, 택지지구 내에 자리잡은 것으로 건물 전체가 상가로 구성된다. 지하철역또는 버스정류장 인근, 공원 등 휴게시설 인근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업종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장점이다.
 
같은 건물에 판매시설과 레저시설, 문화시설 등을 모두 갖추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점포 활성화 정도에 따라 시세 차익도 노릴 수 있다.
 
반면 업종 중복 우려도 있다. 같은 층에만 무려 3~4개의 커피숍이 들어서기도 한다. 이는 수익률 저하로 이어질 수도 있고, 공실 위험도 높아진다.
 
상권 형성 위험도 무시할 수 없다. 판교·광교 등과는 달리 김포신도시처럼 아직 도시로 자리잡지 않은 곳도 있다. 이런 곳에 자리잡은 근린상가는 초기에는 상권이 형성되지 않아 상당한 공실 위험을 떠안아야 한다.
 
부동산114장용훈 연구원은 "근린상가는 수익률은 높지만 공실 위험을 무시할 수 없다"며 "고수익 고위험 상품인만큼 상가 이외에 다른 수입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단지 내 상가'는 투자수익 적어도 안정적
 
안정적인 배후수요와 업종 독점 확보가 가능한 것이 아파트 '단지 내 상가'다.
 
단지 내에 자리한 상가는 아파트 입주민을 수요 기반으로 삼기 때문에 경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업종제한 때문에 높은 임대료를 받기 어렵다는 게 단점이다. 법적으로 단지 내에 유흥·유해시설이 들어갈 수 없는 데다 보통 상가조합의 규약에 따라 일부 업종은 들어설 수 없다. 이 때문에 투자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
 
초기 투자비용은 상대적으로 낮아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하지만 최근 단지 내 상가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자 낙찰가율도 상승하는 추세다. 자칫 고가로 낙찰받을 경우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기도 어려워진다.
 
최근 외부 인구 유입을 위해 스트리트몰로 조성되는 상가도 등장하고 있다. 이런 상가의 경우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하기도 한다.
 
부동산114장용훈 연구원은 "수입이 적더라도 고정적으로 안정적인 수입이 발생하는 만큼 은퇴계층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 소개했다.
 
◇'지식산업센터 상가'는 주말 수요 없어
 
아파트형 공장이라 불리는 지식산업센터 저층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상가'도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 내 상가의 장점인 안정적 수요, 근린상가의 장점인 입점업동의 확대 등을 결합한 형태다.
 
지식산업센터 근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식당이나 커피숍과 같은 '에프앤비(F&B)'점포를 대상으로 한다. 업무시설 종사자라는 배후수요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업무시설인 만큼 여의도의 상가처럼 주말에는 장사가 되지 않아 여의도처럼 주말에는 '데드 스페이스(Dead Space)'로 전락할 우려도 있다.
 첨부파일 :  
수익형 부동산 투자 '과열' 기미
김진희  |  15-09-17  |  조회 1916

초저금리시대를 맞아 수익형 부동산 거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가 '과열' 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진단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무작정 오피스텔이나 상가에 투자하기 보다는 입지 및 상권 분석 등을 통해 옥석을 가려야 낭패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14일 온나라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올 4월중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실적은 모두 2만128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8517건)보다 14.9%(5468건) 늘어났다.

 

이는 정부가 지난 2006년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를 도입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후 가장 많은 것이다.

 

현재 상가 임대 수익률은 연 평균 5~6%대로 은행 예금 금리보다 3배 가량 높다. 이에 따라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 수요도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묻지마식' 수익형 부동산 투자는 금물이라고 지적한다. 이들은 상가의 종류는 다양하고 투자 리스크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입지 및 상권을 꼼꼼히 분석한 후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근린상가'는 고수익 고위험 상품

 

근린상가는 주거지역이나 역세권, 택지지구 내에 자리잡은 것으로 건물 전체가 상가로 구성된다. 지하철역또는 버스정류장 인근, 공원 등 휴게시설 인근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업종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장점이다.

 

같은 건물에 판매시설과 레저시설, 문화시설 등을 모두 갖추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점포 활성화 정도에 따라 시세 차익도 노릴 수 있다.

 

반면 업종 중복 우려도 있다. 같은 층에만 무려 3~4개의 커피숍이 들어서기도 한다. 이는 수익률 저하로 이어질 수도 있고, 공실 위험도 높아진다.

 

상권 형성 위험도 무시할 수 없다. 판교·광교 등과는 달리 김포신도시처럼 아직 도시로 자리잡지 않은 곳도 있다. 이런 곳에 자리잡은 근린상가는 초기에는 상권이 형성되지 않아 상당한 공실 위험을 떠안아야 한다.

 

부동산114장용훈 연구원은 "근린상가는 수익률은 높지만 공실 위험을 무시할 수 없다"며 "고수익 고위험 상품인만큼 상가 이외에 다른 수입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단지 내 상가'는 투자수익 적어도 안정적

 

안정적인 배후수요와 업종 독점 확보가 가능한 것이 아파트 '단지 내 상가'다.

 

단지 내에 자리한 상가는 아파트 입주민을 수요 기반으로 삼기 때문에 경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업종제한 때문에 높은 임대료를 받기 어렵다는 게 단점이다. 법적으로 단지 내에 유흥·유해시설이 들어갈 수 없는 데다 보통 상가조합의 규약에 따라 일부 업종은 들어설 수 없다. 이 때문에 투자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

 

초기 투자비용은 상대적으로 낮아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하지만 최근 단지 내 상가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자 낙찰가율도 상승하는 추세다. 자칫 고가로 낙찰받을 경우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기도 어려워진다.

 

최근 외부 인구 유입을 위해 스트리트몰로 조성되는 상가도 등장하고 있다. 이런 상가의 경우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하기도 한다.

 

부동산114장용훈 연구원은 "수입이 적더라도 고정적으로 안정적인 수입이 발생하는 만큼 은퇴계층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 소개했다.

 

◇'지식산업센터 상가'는 주말 수요 없어

 

아파트형 공장이라 불리는 지식산업센터 저층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상가'도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 내 상가의 장점인 안정적 수요, 근린상가의 장점인 입점업동의 확대 등을 결합한 형태다.

 

지식산업센터 근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식당이나 커피숍과 같은 '에프앤비(F&B)'점포를 대상으로 한다. 업무시설 종사자라는 배후수요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업무시설인 만큼 여의도의 상가처럼 주말에는 장사가 되지 않아 여의도처럼 주말에는 '데드 스페이스(Dead Space)'로 전락할 우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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